'프로젝트 헤일메리'
국내 488만 관객 동원과 함께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마션>의 원작자 앤디 위어의 신작 소설을 기반으로 영화화된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오는 3월 개봉을 앞둔 가운데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파이널 예고편은 <마션>을 잇는 SF 블록버스터 걸작다운 우주적 스케일과 경이로운 비주얼,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로 단 2분 30초만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완벽히 끌어올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평범한 중학교 과학교사에서 지구와 인류를 구할 단 하나의 희망이 되어 우주로 향하게 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의 이야기가 예고편의 시작을 장식하며 흥미로움을 자아낸다.
그리고 우주 한복판에서 만난 놀랍고도 특별한 존재 ‘로키’와의 만남이 그려지며 각자의 별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위대한 여정이 어떻게 전개될지 호기심을 높인다. 특히 사고방식도 언어도 모두 다른 두 캐릭터가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동행하는 과정, 그 안에서 우주적 스케일의 긴박한 장면들이 교차되면서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2021년 가장 기대되는 소설에 오른 것은 물론 이동진 평론가가 ‘지금까지 읽은 앤디 위어의 소설들 중 가장 좋았다’라고 꼽은 앤디 위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라라랜드>, <바비> 등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던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우주선에서 눈을 뜬 남자 ‘그레이스’ 역을 맡아 역대급 우주적 미션을 수행한다. 특히 라이언 고슬링은 지금까지 출연했던 작품들 중 가장 변화무쌍한 캐릭터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출은 제91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제작자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가 맡아 우주의 경이로운 비주얼을 완벽히 선사할 예정이며, 각본은 <클로버필드>, <캐빈 인 더 우즈>, <마션>의 각본을 맡은 드류 고다드가 맡아 극의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
올 상반기 극장에서 놓쳐선 안될 SF 블록버스터 걸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3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