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에이티즈가 뮤직뱅크 무대에 섰다.
6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요 및 최신 음악 정보를 전달하며 K팝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뮤직뱅크 라인업으로는 2Z, 8TURN(에잇턴), ALPHA DRIVE ONE, ATEEZ (에이티즈), AxMxP (에이엠피), i-dle (아이들), KiiiKiii, POW (파우), WHIB, 성민, 캐치더영, 탁송이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부드러운 보컬과 강렬한 비트 한계없는 무대 '별빛아래' 성민, 잊히지 않는 순간 다시 이어질 운명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 AxMxP (에이엠피), 드디어 맞이한 시작 톡! 쏘는 맛 같은 환희의 순간 'FREAK ALARM', 'Cinnamon Shake' ALPHA DRIVE ONE, 폭풍을 뚫고 더욱 단단해질 ATEEZ (에이티즈)의 거침없는 자신감 'NASA', 'Adrenaline' ATEEZ (에이티즈) 등 컴백과 핫데뷔 무대의 새로운 음악이 뮤직뱅크 열기를 더했다.
이날 에이티즈의 무대도 관심을 모았다. 에이티즈는 전날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에이티즈는 이날 아드레날린, NASA 두 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골든 아워 : 파트 4’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고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혼란과 충돌 속에서도 선택을 멈추지 않는 에이티즈의 현재를 음악으로 풀어냈으며, 멤버 홍중과 민기가 전곡 작사에 참여하며 정체성을 한층 공고히 했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사운드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져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앨범에는 신비롭고 어둡게 번지는 트랩 알앤비 장르의 곡 ‘고스트(Ghost)’, 거침없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힙합 장르의 곡 ‘나사(NASA)’, 7년간 한 길을 향해 함께 걸어온 에이티즈의 따뜻하고 진솔한 메시지를 담은 ‘온 더 로드(On The Road)’ 그리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에이티니(공식 팬덤명)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곡 ‘츄즈(Choose)’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총 5곡이 수록됐다.
한편 KBS 2TV 뮤직뱅크는 KBS 월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14개국에 방송된다. 뮤직뱅크의 1위를 가리는 뮤직뱅크 K-차트는 디지털 음원 60%, 방송 횟수 20%, K-POP 팬 투표 10%, 음반 5%, 소셜 미디어 5%가 합산되어 집계된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