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아이들이 뮤직뱅크 무대에 섰다.
3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요 및 최신 음악 정보를 전달하며 K팝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뮤직뱅크 라인업으로는 탁송이, 캐치더영, 원어스(ONEUS), 영파씨 (YOUNG POSSE), 라포엠 (LA POEM),김준태, XG, WHIB, TNX, SAY MY NAME, POW (파우), ONE OR EIGHT, LNGSHOT, KiiiKiii, i-dle (아이들), dodree (도드리), AxMxP (에이엠피), ALPHA DRIVE ONE, 8TURN(에잇턴)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수많은 나라와 무대를 거치며 여권에 하나씩 채워지는 영파씨의 '비자', 거침없이 질주하며 시선을 압도하는 휘브 'ROCK THE NATION', 새로운 시작의 문 앞에 선 이들에 전하는 용기 'Come True (feat. 신온유 of 신인류)' POW (파우), 키키만의 언어로 재해석한 에러코드 '404 (New Era)', 자리에 남아 긴 여운을 남길 꺼지지 않는 작은 'BRUISE(불씨)' 8TURN(에잇턴),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바뀌지 않는 아이들의 'Mono (Feat. skaiwater)' 등 컴백과 핫데뷔 무대의 새로운 음악이 뮤직뱅크 열기를 더했다.
이날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무대도 관심을 모았다. 아이들은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무대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27일 발매된 'Mono (Feat. skaiwater)'는 고유한 정체성과 본질에 대한 아이들의 고민과 열정을 담은 곡이다. 미니멀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어우러져 호평을 받고 있다. 발매 직후 국내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아이들은 감각적인 퍼포먼스까지 더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뮤직비디오에서 화제를 모은 메가 크루 퍼포먼스에 이어 아이들만의 색채로 완성된 웨이브 안무와 퍼포먼스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KBS 2TV 뮤직뱅크는 KBS 월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14개국에 방송된다. 뮤직뱅크의 1위를 가리는 뮤직뱅크 K-차트는 디지털 음원 60%, 방송 횟수 20%, K-POP 팬 투표 10%, 음반 5%, 소셜 미디어 5%가 합산되어 집계된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