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재킹
이드리스 엘바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하이재킹’(Hijack)이 지난 14일(수) 시즌2 공개와 함께 호평을 받고 있다.
‘하이재킹’ 시즌2는 테러리스트 집단이 수백 명의 승객이 탑승한 지하철을 납치하며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 속 인명을 구하기 위한 숨 막히는 사투를 담은 스릴러 시리즈다.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화제를 모으는 ‘하이재킹’ 시즌 2 공개 이후 전 세계 평단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하이재킹’ 시즌 2는 시즌 1의 항공기 납치 사건이 발생한 지 2년 후를 배경으로, ‘하이재킹’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에미상 후보에 오른 이드리스 엘바가 ‘샘’ 역으로 돌아와 납치된 베를린의 지하철 안에서 벌이는 활약을 그린다. 무정차 지하철이라는 외부와 단절된 공간 속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몰입감을 선사하며, 여기에 이드리스 엘바의 묵직한 카리스마가 더해져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하이재킹’ 시즌 2의 압도적인 서스펜스와 속도감 있는 전개에 세계 유수 매체들은 “단 1분이라도 보기 시작했다면 끝까지 함께하게 될 것이다.”(Guardian), “엄청난 몰입감의 ‘하이재킹’은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시리즈다.”(RogerEbert.com), “좁은 기차 객실 안에서 액션을 촬영하고 조명까지 완벽하게 구현하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작업이 놀라울 만큼 자연스럽다. 연기는 완벽하고, 각본은 군더더기 없이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놓치지 않게 한다.”(iNews.co.uk) 등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하이재킹
특히, ‘하이재킹’ 시즌 1에 이은 이드리스 엘바의 열연에 “이드리스 엘바는 이번에도 영웅 ‘샘 넬슨’으로서 시청자의 시선을 완전히 사로잡는다.”(RIOTUS), “중심을 잡아주는 이드리스 엘바의 압도적인 연기가 더해지며, 음모와 긴장, 그리고 반전으로 정교하게 완성된 시리즈가 탄생했다.”(The Times UK), “비행기든, 기차든, 심지어 전동 킥보드 위에서든 이드리스 엘바의 압도적인 카리스마는 ‘하이재킹’을 대담한 플롯 전개 속에서도 자신감 있게 이끌어간다.”(Irish Independent), “이드리스 엘바는 여전히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중심축이다. 이전보다 더 신선한 절박함을 더해, 한때는 흔들림 없던 넬슨을 더욱 현실적이고 상처 입은 인물로 그려낸다.”(Empire Magazine) 등 평단의 열띤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를 펼치며 다시 한번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하이재킹’ 시즌2는 총 8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