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시즌5
넷플릭스(Netflix)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첫 공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시즌5가 지난 20일(화) 1-4회를 공개하며 거침없는 솔로들의 선넘는 플러팅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등장부터 눈길을 끄는 솔로들의 화려한 등장에 홍진경은 “한국이 터가 좋나”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솔로들이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다. 고양이 같은 매력으로 묘한 끌림을 전한 김고은부터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의 김민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끈 박희선, 단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은 함예진까지, 여자 솔로들은 등장과 동시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남자 솔로들 역시 만만치 않은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남자 피지컬로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 신현우를 비롯해 무심한 듯 다정한 송승일, 거침없는 직진 매력의 윤현제, 여유 넘치는 태도로 MC들의 시선을 끈 김재진, 부드러운 매력의 우성민은 이번 <솔로지옥>의 ‘비주얼 폭발’ 라인업을 완성했다.
<솔로지옥> 시즌5
첫 만남부터 천국도행 매칭이 끝난 직후, 지옥도에 새로운 솔로들이 연이어 합류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매혹적인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미나수부터 조용하지만 단단한 매력의 임수빈, 밝은 햇살 같은 미소의 이주영,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이성훈까지 지옥도의 예측불가한 기류는 더욱 짙어졌다.
파격적으로 돌아온 <솔로지옥>의 시그니처 ‘지옥도 게임’ 역시 업그레이드됐다. 커플피구에 이어 <솔로지옥>에 첫 등장한 커플 화보 미션은 솔로들의 과감한 밀착 스킨십을 유도하며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시시각각 엇갈리는 러브라인 속 천국도행을 쟁취한 커플들의 데이트는 시청자들의 설렘을 더했다.
예측 불가한 전개에 5명의 MC마저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규현은 “너무 혼란스러워”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홍진경은 “이거 누가 짰어, 기획 사람들이 왜 이렇게 못됐어”라며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솔로지옥> 시즌5 5-7회는 27일(화)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