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환승연애4
15주 연속 티빙 주간 유료 가입기여자 수 1위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가 지난 21일(수) 최종화를 끝으로 모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최종화에서는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X와의 미련과 NEW와의 새로운 설렘 사이에서 마지막 기로에 선 입주자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글로벌 아이콘 제니의 출연으로 더욱 특별해진 <환승연애4>의 마지막 이야기는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웨이브 '남의 연애4'
웨이브가 퀴어 연애 리얼리티 ‘남의연애 시즌4’를 오는 1월 23일(금) 전격 공개한다. 국내 최초로 성소수자들의 연애를 다루며 시작된 ‘남의연애’ 시리즈는 국내 예능 순위 석권은 물론 미주,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장기간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시즌4는 ‘진짜 감정의 서사’에 더욱 집중하여 매력적인 출연진들의 치열한 사랑 쟁취기와 한층 짙어진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번 시즌은 출연진이 감정에 솔직해질 수 있는 특별한 장치를 통해 이전 시즌보다 더욱 극적인 반전과 설렘을 선사한다. 웨이브 오리지널 ‘남의연애 시즌4’는 1월 23일부터 매주 금요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티빙] 베테랑 게이치 vs 신예 핌블렛, 라이트급 왕좌를 건 불꽃 튀는 접전 <UFC® 324>
WSOF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와 CWFC 7대 페더급 챔피언 패디 핌블렛이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을 두고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에서 맞붙는다. 화끈한 타격 스타일로 UFC® 최다 보너스 수상 기록을 보유한 게이치와, 데뷔 후 7전 전승을 기록하며 최고의 흥행 스타로 떠오른 핌블렛의 대결은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베테랑의 노련함과 신예의 패기가 맞붙는 이번 역대급 매치는 오는 25일(일) 오후 국내 OTT로는 티빙에서 독점으로 생중계된다.
[웨이브] 오즈 야스지로의 가장 유쾌한 걸작, 사랑스러운 일본 명작 영화 <안녕하세요>
4K 리마스터링 극장 개봉 소식으로 씨네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 오즈 야스지로 감독의 명작 <안녕하세요>를 웨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으로 추앙받는 오즈 야스지로의 필모그래피 중에서도 가장 유쾌하고 대중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안녕하세요>는 가족과 이웃의 소소한 일상을 감독 특유의 다정한 시선과 정갈한 미장센으로 포착해냈다. 웃음과 공감을 오가는 이 따뜻한 이야기는 ‘지금 봐도 전혀 낡지 않은’ 클래식의 위대한 힘을 증명한다. <안녕하세요>는 텔레비전을 사달라고 조르다 거절당하자 ‘침묵 파업’을 선언한 장난꾸러기 형제의 귀여운 반란을 그린다. 입을 닫아버린 아이들의 침묵은 역설적으로 온 동네에 엉뚱한 오해와 파장을 일으키며, ‘말’과 ‘소통’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운다. 시대를 초월해 도착한 가장 사랑스러운 ‘안부 인사’, 영화 <안녕하세요>는 지금 바로 웨이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티빙 '언더커버 미쓰홍'
지난 17일(토) 첫 공개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7년,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쫓기 위해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코미디물이다. 고스펙 커리어 우먼과 X세대 고졸 여사원을 오가는 박신혜의 입체적인 열연과, 한민증권 신임 사장 신정우 역을 맡아 옛 연인 홍금보와 재회하는 혼란을 섬세하게 그려낸 고경표의 호흡이 관전 포인트다.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비리 척결을 선사할 <언더커버 미쓰홍>은 티빙에서 감상할 수 있다.
[웨이브] 세계 최초 100인이 펼치는 '토론의 장',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
KBS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김구라가 MC를 맡고, ‘피의 게임3’에서 활약한 서출구, 임현서 등 변호사, 교수, 종교인, 연구원, CEO, 개그맨, 가수까지 폭넓은 직군의 플레이어들이 토론 전쟁에 참전한다.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전국 각계각층의 100인은 말의 전장이 될 로직시티에 모여 자신만의 논리로 첨예한 대립각을 세울 예정이다. ‘더 로직’은 현시점의 가장 핫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진행한다. 첫 화부터 노동계의 뜨거운 감자인 ‘주 4.5일제’를 주제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100인의 숨 막히는 두뇌 싸움, <더 로직>은 매주 목요일 웨이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티빙 '신의 물방울 시즌2'
<신의 물방울>은 권위 있는 소믈리에 ‘알렉상드르(스탠리 웨버)’의 죽음 이후 사이가 소원했던 그의 딸 ‘카미유(플뢰르 제프리에)’와 수제자인 ‘잇세이(야마시타 도모히사)’가 알렉상드르의 유산을 두고 펼치는 치열한 와인 경연을 그린 시리즈다. 시즌 2에서는 두 주인공이 알렉상드르의 유언에 따라 세계 최고 와인의 기원을 추적하는 본격적인 모험이 펼쳐진다. 제52회 국제 에미상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신의 물방울>의 시즌2는 티빙 애플TV 브랜드관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