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겸 배우 윤두준이 이웃들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을 실천한다.
윤두준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스위치 마이 홈’에서 MC를 맡아 활약한다.
‘스위치 마이 홈’은 주거 여건이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생활 공간을 새롭게 단장해주는 주거 환경 개선 프로그램이다. 낡거나 불편한 주거 환경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그 공간 속에 담긴 삶의 무게를 함께 나눈 뒤 변화의 해법을 찾아 나선다.
MC로서 윤두준은 직접 공사에 참여해 현장에서 공구를 들고 먼지와 씨름하며 성실한 일꾼 모드를 가동한다. 특히 첫 회에서는 보육원의 화장실 개선 공사에 나서 소변기 철거에 처음 도전한다. 예기치 못한 상황 속 분투하는 윤두준의 모습이 올겨울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윤두준은 독립유공자 후손, 장애를 가진 이웃,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등 다양한 대상자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 합류해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나날이 성장하는 윤두준의 작업 실력을 지켜보는 것 역시 관전 포인트다.
윤두준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지난 10월 데뷔 16주년을 맞아 신곡 ‘RAINBOW (레인보우)’를 발매하고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했다.
윤두준이 출연하는 주거 환경 개선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은 오는 23일 밤 11시 2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