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송가인 모녀가 신상출시 편스토랑 ‘엄마 손 특집’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스타들이 일상과 함께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했다.
이날은 지난 주에 이어 추석맞이 ‘엄마 손 특집’ 마지막편이 공개됐다. 국민효자 김재중, 영원한 마린보이 박태환과 함께 국민 트롯여신 송가인이 출격해 강력한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진도의 요리 명인 어머니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김재중 어머니 유만순 여사, 송가인 어머니 송순단 여사, 박태환 어머니 유성미 여사가 함께했다. 세 분의 어머니는 각자 자신의 아들, 딸과 함께 현장에서 자신의 오랜 내공과 팁이 담긴 시그니처 요리들을 완성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메뉴 평가를 위해 특별한 손님도 함께했다. 그 주인공은 국민배우 김영옥. 방송경력 66년 동안 단 한 번의 공백 없이 달려온 '열정의 화신' 김영옥은 이날도 거침없는 입담과 정확한 맛 표현, 고생한 어머니들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평가로 스페셜 메뉴 평가단으로서 활약을 펼쳤다.
김재중의 어머니는 대박났던 식당 운영 당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특별 메뉴 ‘1억 아귀찜’을, 송가인의 어머니는 진도의 육해공 보양 식재료를 모두 담은 특급 보양식 ‘진도울금닭곰탕’을, 박태환의 어머니는 아들을 금메달리스트로 만든 단백질 최강 ‘병어조림’을 야심차게 선보였다. 이날 우승은 송가인 모녀의 진도울금닭곰탕이 차지하며 0브랜드 온라인몰 출시를 확정지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