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스모킹 건] 피해자 항문 상처 숨긴 범인, 심신미약 변명 통하지 않았다, 25년 형 구형
글 KBS미디어 조현정 kmnews@kbsmedia.co.kr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


  • 상세베너_인터뷰_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