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
실제 할리우드 부부로 유명한 데이브 프랭코와 알리슨 브리가 주연을 맡은 <투게더>가 8월 극장가에 상륙한다.
<투게더>는 관계의 한계에 부딪힌 오래된 커플이 이사한 곳에서 서로의 몸이 점점 붙어버리는 기이한 현상을 겪는 바디 호러 로맨스.
데이브 프랭코와 알리슨 브리는 지난 2017년 비공개 결혼식 이후 다양한 작품을 함께 작업해온 할리우드 대표 부부이다. 국내에서는 <나우 유 씨 미> 시리즈로 유명한 데이브 프랭코는 할리우드 대표 만능 엔터테이너로 감독부터 제작자, 각본가로도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배우이며, 알리슨 브리는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로 넷플릭스 시리즈 [글로우: 레슬링 여인 천하]로 세계적인 인기와 호평을 얻었다. 알리슨 브리 역시 데이브 프랭코와 함께 영화 제작자로도 활약하고 있는데, 오는 8월 개봉하는 <투게더>에서 제작자로 함께 이름을 올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데이브 프랭코와 알리슨 브리는 <투게더>에서 ‘팀’과 ‘밀리’ 역을 맡아 육체적, 감정적으로 붙어버리는 기이한 현상을 겪는 연인을 완벽하게 연기해냈는데, 영화제 공개 후 언론과 평단의 극찬 속에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하고 있어 7월 30일 북미 개봉과 8월 국내 개봉에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부부는 '영화 홍보 중'
더욱이 <투게더>는 <기생충>부터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을 6회 연속 배급하며 독특한 취향과 트렌디한 감각의 핫한 배급사 네온(NEON)이 치열한 경쟁 끝에 북미 배급권 및 전 세계 배급권 판매를 담당하게 되어 화제를 낳았고, 실제 부부 데이브 프랭코와 알리슨 브리가 만나 신선한 홍보를 진행해 SNS에 화제를 일으켰다.
<투게더>는 북미 개봉을 앞두고 멜로즈 애비뉴와 노스 디트로이트 스트릿 앞에 데이브 프랭코와 알리슨 브리가 키스하다 입술이 붙어버리는 장면의 빌보드 광고를 진행했고, 이 광고를 확인한 부부가 빌보드 광고판 앞에서 똑같은 모습으로 키스하는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하며 전 세계 SNS에 바이럴을 일으켰다.
데이브 프랭코는 “<투게더>는 나와 알리슨 브리가 함께 한 작품 중 가장 열정적인 작품이다. 우리의 실제 관계가 영화의 역동성에 잘 어울릴 수 있다고 느꼈다”라고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줘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알리스 브리 또한 “<투게더>는 육체적으로나 감정적으로 매우 강렬했다. 이전에 했던 어떤 영화보다 힘든 작업이었다”라고 밝혔는데, 그는 데이브 프랭코와 최고의 시너지를 폭발시키며 실제 부부 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바디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하고 로맨틱한 바디 호러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실제 부부 데이브 프랭코와 알리슨 브리의 리얼 바디 호러 로맨스 <투게더>는 오는 8월 국내 개봉한다.
[사진=그린나래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