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배우 윤다훈과 홍진희가 고정 멤버로 사선가에 합류했다.
뛰어난 유머감각과 다정하고 유쾌한 모멘트로 자매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배우 윤다훈이 사선가의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또한 털털한 입담과 엉뚱 발랄한 매력의 배우 홍진희도 멤버로 합류, 박원숙의 같이삽시다가 사 남매 체계를 갖추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홍진희는 함께 살이에 앞서 출연자들과 친목을 다지고자 집들이를 준비했다. 출연자들은 홍진희의 스타일과 꼭 어울리는 독특한 인테리어와 애장품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 삼매경에 빠졌다.
자매들은 새 식구로 예정된 남자 출연자에 대한 기대감을 각자 털어놨다. 걱정 반 설렘 반 속에 긴징한 자매들 앞에 사선가 최초 남자 고정 게스트가 등장했다.
지난주까지 손님으로 출연했던 윤다훈이 꽃다발과 화초 선물을 한가득 안고 등장했다. 박원숙은 “할아버지가 오면 어쩌나 했다.”라며 윤다훈을 반갑게 맞았다.
윤다훈은 집들이 선물로 하트 모양이 돋보이는 화초를 홍진희에게 선물했다. 박원숙과 혜은이에게는 각자 어울리는 꽃말이 담긴 꽃다발을 선물하며 다정하고 섬세한 매력을 뽐냈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박원숙, 혜은이와 특별한 게스트의 조합으로 스타들의 솔직한 속내와 함께 살아가며 성장하는 인생 스토리가 시청자에게 공감을 전해준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