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데뷔 1주년을 맞은 그룹 아일릿(ILLIT)이 팬들과 함께 반짝이는 하루를 보낸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아일릿이 오는 6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2개 도시에서 총 6회의 팬 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6월 711일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 9월 3~4일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일본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아일릿의 첫 공식 팬 콘서트로, 데뷔 1주년을 기념해 팬덤 ‘글릿’(GLLIT)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위버스를 통해 공개된 포스터에는 인형처럼 꾸며진 다섯 멤버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아일릿은 지난해 3월 데뷔하자마자 ‘Magnetic’으로 빌보드 핫100과 영국 오피셜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신인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Cherish (My Love)’, ‘Almond Chocolate’ 등으로 사랑받으며 신인상 7관왕을 포함, 총 13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한편 아일릿은 오늘(25일) 저녁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또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아일릿만의 방식으로 1주년을 기념하는 자체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빌리프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