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의 제주도 하우스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19일 공개된 5화에서는 출연자들이 직접 선택한 커플 여행 메이트들과 2:2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환승연애 3> 커플 유정-창진, 다혜-동진이 출연자들의 오작교 역할을 하며 더욱 흥미로운 전개를 만들었다.
제주도에서 펼쳐진 이번 더블데이트는 색다른 조합과 신선한 케미로 시선을 끌었다. 요가 체험에 나선 이혜선, 이관우, 송다혜, 서동진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대화로 한층 가까워졌고, 보말 따기와 쿠킹 클래스를 함께한 이유정, 최창진, 이지연, 곽민재는 서로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주도 하우스에 남은 정규민, 박나언, 조휘현은 감귤밭에서 우정과 설렘을 넘나드는 분위기를 연출해 스튜디오 MC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예상치 못한 조합 속에서 새로운 감정들이 피어나는 가운데,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은 오는 26일 낮 12시에 6화를 공개하며 더욱 깊어진 관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 제공=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