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이 색다른 설렘 모드에 돌입한다.
오늘(12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4화에서는 <환승연애> 이코코와 <환승연애 2> 박원빈이 게스트로 스튜디오에 출격한다.
앞서 새로운 여행 메이트 이관우, 박지연이 2:1 지목 데이트로 제주도 하우스를 핑크빛 분위기로 물들였다. 출연자들의 케미스트리가 고지를 향해가던 찰나 또다시 깜짝 손님들이 등장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상황.
새로운 여행 메이트들의 등장과 함께 각 시즌 출연자들의 만남에서 비롯되는 ‘혼돈의 카오스’에 3MC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아울러 새로운 인물들이 제주도 하우스에 있던 이들의 기폭제 같은 역할을 하며 한층 과감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한편, 제주도 하우스의 밤이 시즌 대통합으로 물드는 시점, 급작스러운 상황이 일어나며 현장이 초토화된다고. 이에 묵묵히 VCR을 보던 박원빈 마저 “이걸 다 같이?”라며 눈이 휘둥그레진다고 해 흥미를 돋운다.
또 주어진 깜짝 이벤트에 일부 출연자들은 “도파민 돈다”라며 스릴(?)을 만끽하고 누군가는 눈물까지 흘려 과연 어떤 상황이 일어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무엇보다 이용진이 “상금 주는 건 아니겠지?”라고 질문할 정도로 놀라운 텐션을 보이는 출연자들이 발생해 궁금증이 샘솟고 있다.
반전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은 12일(수) 낮 12시에 4화가 공개된다.
사진 제공: 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