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장신영이 집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스타들이 일상과 함께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했다.
이날 장신영은 알뜰살뜰 살림 내공, 다양한 반찬 꿀팁이 엿보이는 요리 내공을 모두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장신영은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때 카메라에 잡힌 것은 남다른 깔끔함이 눈에 띄는 거실과 주방이었다. 모든 것들이 수납장 안에 오와 열을 맞춰 정리돼 있었고, 보통은 다양한 식재료가 정신없이 들어차 있는 팬트리도 깔끔했으며, 배수구마저 물 때 하나 없이 반짝반짝 광이 났다. 이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모델하우스 아닌가? 사람이 사는 집 맞나?”라며 혀를 내둘렀다.
장신영은 알뜰한 면모로도 주목받았다. 세안을 한 장신영은 에센스만 4가지를 사용해 빛나는 피부를 자랑했다. 하지만 장신영이 쓰는 화장품은 저렴한 제품이었다. 효정은 "어 저거 다O소 거 아니냐"고 말했고, 장신영은 맞다고 답했다. 가성비 위주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본 이금희는 "엄청 유명하고 비싼 거 쓰실 줄 알았는데"라고 놀라워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