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이상우가 운동을 위해 상의를 탈의하며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가 역대급 정성을 담은 보양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이번 요리를 위해 체력을 단련하는 홈트레이닝 장면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이상우의 운동방이 공개된다. 다양한 운동 기구로 채워진 공간에서 그는 꾸준한 자기 관리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길고 긴 다리를 일자로 찢어 스트레칭하는 장면에서는 ‘편스토랑’ 식구들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본격적인 근력 운동이 시작되자 이상우는 한 손에 25kg씩 총 50kg의 덤벨을 들어 올리며 가슴과 어깨 운동에 집중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고, 결국 상의를 벗어 던지며 제대로 잡힌 등근육을 드러냈다. 이를 본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드라마 같다”, “CF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재중 역시 “엄청 오래 운동하신 것 같다”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이상우는 “이번 요리가 힘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미리 운동을 했다”며 엉뚱한 이유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가 체력을 기울여 완성한 보양식 요리의 정체는 1월 2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사진=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