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리와 하오 부자의 집 천장에 매달린 물고기의 정체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10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1회는 ‘좋은 당신, 내 곁에 있음에’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강부자 개리-하오 부자의 집에는 특별한 물고기 친구가 찾아온다. 하오의 마음을 사로잡은 물고기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물고기 모형과 뽀뽀를 나누는 강부자가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강부자는 물고기를 천장에 매달고 열심히 만두를 먹는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표정으로 함께 물고기를 바라보는 개리 아빠와 하오의 모습이 ‘자린고비’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날 개리 아빠와 하오는 추억의 뽑기 게임으로 물고기 엿을 얻었다. 평소 단 음식을 좋아하는 하오는 물고기 엿에도 흠뻑 빠져 뽀뽀를 하는 등 물고기 엿에서 입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만두를 먹게 된 개리 아빠와 하오. 이때 개리 아빠는 반찬을 아끼기 위해 밥을 한 술 먹고 천장에 매달린 생선을 바라봤다는 자린고비 이야기를 하오에게 들려주며 물고기 엿을 천장에 매달았다.
한편 강부자가 자린고비가 된 이유는 오는 10월 11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미디어 정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