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소금쟁이 캡처
아버지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어 돈을 벌고 싶다는 황윤성의 고백에 이찬원이 눈물을 터트렸다.
군 복무를 마치고 신곡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황윤성은 “경제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생겼다.”라며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로 아버지에 땅을 사주고 싶다는 목표를 밝혀 감동을 안겼다.
황윤성은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돈만 남기고 수입의 대부분을 어머니에게 맡기고 있었다. 황윤성의 소비 일상을 지켜보던 경제 전문가 김경필은 “재테크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이 있다.”라며 가족들에게 돈을 맡기지 말라고 조언했다.
직접 돈을 관리해야 세금과 자산 관리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기 때문. 이찬원도 “직접 빠져나가는 돈을 하나하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황윤성에 재테크 선배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통장 쪼개기에 대한 강의를 시작했다. “통장 쪼개기의 뜻과 이유를 아는지?”를 묻는 질문에 황성윤은 “통장을 나눠 쓰라고 하니 나눠 쓰는 것.”이라는 천진난만한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경제 전문가 김경필은 “프리랜서라면 종합소득세가 필수로 부과된다.”를 설명하며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종합소득세 통장을 따로 만들면 갑자기 큰돈을 지출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KBS 2TV <하이엔드 소금쟁이>는 ‘스마트한 소비 습관이 스튜핏한 절약보다 낫다’는 모토 아래 누구나 잘 먹고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민 소비 능력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찬원, 양세찬, 양세형, 조현아와 경제 전문가 김경필이 고물가 시대에 한숨 짓는 국민의 소비 능력을 업그레이드시켜 주는 소비 생활 솔루션을 제시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