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남윤수가 MZ살림박사 면모를 보였다.
1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스타들이 일상과 함께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했다.
이날은 편스토람 최연소 편셰프 MZ살림박사 남윤수의 훈훈한 일상이 공개됐다. 남윤수는 놀라운 요리 실력과 함께 청량한 보조개 미소, 누나, 형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심쿵 매력까지 모조리 보여줬다.
VCR 속 남윤수는 보조개 미소를 날리며 등장했다. 이어 남윤수의 187.7cm 우월한 키, 트레이드 마크인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 위 탄탄한 팔 근육이 시선을 강탈했다. 남윤수의 등장만으로도 이정현, 진서연, 김보민 등 ‘편스토랑’ 출연자들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이날 이정현은 둘째 임신 사실을 최초 고백했다. 이정현은 “이 자리에서 처음 공개하는 건데, 가족 같은 방송이니까 공개한다. 둘째가 생겼다”고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그러면서 남윤수가 나올 때마다 미소를 지었고 “윤수 태교 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윤수의 본격적인 요리가 시작되자 또 한 번 감탄이 쏟아졌다. 남윤수가 여름에 딱 맞는 불닭냉라면과 대패삼겹돈가스를 세트 메뉴로 선보인 것. 불닭라면으로 만든 매콤, 시원한 불닭냉라면, 일반 돈가스보다 촉촉한 육즙의 가성비 메뉴 대패삼겹돈가스.
두 가지 기가 막힌 메뉴의 조합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역시 맛잘알”이라며 군침을 꼴깍 삼켰다. 특히 남윤수가 불닭냉라면의 매운맛에 ‘쓰읍, 하~’라고 자동 반응하자 MC붐은 "지금 잠깐 가수 비인 줄 알았다"며 남윤수의 표정을 따라 해 웃음을 줬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