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진서연이 새로운 제주 집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스타들이 일상과 함께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했다.
자기관리 끝판왕 진서연의 에너지 넘치는 제주 일상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진서연의 눈길 사로잡는 모닝 루틴은 물론 이사한 진서연의 새로운 제주 하우스까지 공개됐다.
진서연의 하루 일과는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새벽 5시 30분 어둑어둑한 다락방에서 시작됐다. 스산한 분위기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흰 옷을 입은 진서연이 조용히 등장했다. 진서연은 다락방에서 작은 불씨를 켜는 등 의미심장한 의식을 이어가 궁금증을 유발했다. 알고 보니 진서연의 모닝 루틴 중 하나인 아침 명상을 위한 준비였다.
잠시 후 진서연이 명상에 돌입했다. 꼿꼿한 자세로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를 내뿜는 진서연의 포스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부족의 족장님 같다”라고 표현해 진서연이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