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유토피아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가 미공개 제작기 스틸을 공개해 개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비욘드 유토피아>는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목숨을 건 위험한 여정과 이들을 돕는 김성은 목사의 헌신적인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이다.
공개된 <비욘드 유토피아> 미공개 제작기 스틸은 미국 독립영화계의 새로운 물결로 존재감을 드러낸 매들린 개빈 감독과 제작진들의 촬영 현장이 담겨 특별함을 더한다.
비욘드 유토피아
첫 번째 미공개 스틸은 <도희야>, <시> 등 한국을 대표하는 베테랑 제작진 김현석 촬영감독과 매들린 개빈 감독이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현석 촬영감독은 노씨 일가족과 위험한 여정을 함께하기도 하고, 이소연, 김성은 목사의 한국 촬영에도 함께하며 영화를 완성시키는데 큰 힘이 되었다. 다음으로 동남아 탈출 루트 중 안전 가옥에 도착한 노씨 일가족을 인터뷰하는 제작진의 모습이 담겼다. 베트남과 라오스 촬영의 경우, 안전상의 이유로 정글을 통과하여 국경을 넘을 때 아시아인들로만 구성하여 촬영을 진행해야 했고, 김현석 촬영감독과 최대원 프로듀서가 노씨 일가족 그리고 김성은 목사와 함께하며 탈북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 내기도.
북한 인권 유린의 리얼한 장면과 자유를 향해 탈북을 하려는 사람들의 탈출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개봉 전부터 국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는 전국 케이블TV 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홈초이스 투자 및 공동배급 작품으로 1월 31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