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 중국 고수’ 채연-배슬기가 ‘배틀트립’에서 베이징 정복을 예고했다.
12일(토)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은 채연-배슬기의 ‘중국 베이징’ 여행이 공개된다. 채연은 중국활동 10년차, 배슬기는 11년차에 달해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채연이 “중국 22개 성(省)들 중 2개를 제외하고 모두 가봤다. 중국을 다 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자부심이 있다”고 밝혔고, 배슬기는 “골목 구석진 맛집들의 정보를 전부 담았다”고 자신한다.
이런 자부심을 증명이라도 하듯 채연-배슬기는 베이징의 핫플레이스들만 쏙쏙 담아낸 여행을 설계해 스튜디오에 있는 모들 이들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잘 알려지지 않은 베이징의 뷰 포인트를 찾아다니는가 하면, 골목에 있는 맛집들을 찾아다니는 먹방을 펼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뿐만 아니라 채연-배슬기는 알아두면 좋을 한자까지 쏙쏙 뽑아 알려주는 등 베이징 여행을 위한 족집게 과외를 펼쳤다고 해 관심이 고조된다.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12일(토)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KBS미디어 박재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