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밤 김제동’이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오늘밤 김제동>은 3일(월) 개편을 맞아 방송시간을 30분 앞당기고, 방송시가도 10분 연장한다. 기존의 ’오늘밤 현장‘, 큰별샘 최태성 선생님의 ’역스타그램‘ 코너를 더욱 강화하고 ’오늘밤 브리핑‘ 등 새로운 코너도 신설되어 이슈를 더욱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한다.
또한 보수논객 전원책 변호사도 전격 합류한다. 최근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에서 해촉되고 방송계로 다시 돌아온 전원책은 매주 월요일 밤, 김제동과 함께 뜨거운 이슈토크, ’그건 니생각이고‘ 코너를 진행한다.
<오늘밤 김제동>은 ’시사는 어렵다‘는 틀을 누구나 쉽고 편안한 시사를 함께 이야기하는 시사토크쇼다. ’쉬운 헤드라인(가제)‘ 코너를 통해 세상에 없던 새로운 브리핑을 선사할 예정이다.
PD와 기자를 가리지 않는 막강 브리핑 군단이 대기 중이다. 팩트를 담되, 팩트 그 이상을 담아낸 이슈들을 엄선해서 소개한다. 특히 <오늘밤 김제동>은 유튜브, My K,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국내외 시청자들과 소통한다.
새롭게 바뀐 ‘오늘밤 김제동’은 12월 3일(월)부터 매일 밤(월~목)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