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주호와 나은, 건후, 진우는 홍콩에서의 일상을 보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76회 ‘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거야’ 편이 꾸며졌다.
이날 건후, 나은, 진우와 그의 아빠 박주호가 홍콩을 찾았다. 이들은 홍콩 현지인들처럼 아침을 즐기기로 했다.
하지만 워낙 로컬 맛집으로 소문이 난 곳이라 현지인들 사이에서 줄을 꽤 오래 서야했다. 고생 끝에 네 사람은 홍콩의 밀크티, 연유 토스트, 홍콩 라면 등을 맛보며 감탄했다.
이후 홍콩의 명소 구룡공원을 찾은 이들은 플라밍고를 비롯한 다양한 새를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홍콩의 공원에서 무림의 사부를 만나 비법을 전수받으며 ‘쿵후 패밀리’로 멋지게 변신했다.
쿵푸 훈련에서 한 걸음 나아가 찐건나파블리표 무술 영화 ‘찐건장룡’에 도전했다. 찐건나블 리가 부모님의 원수로 설정된 아빠 박주호에게 복수를 하게 되는 스토리를 급조했다.
나은은 “부모님의 원수!”라고 외치며 귀여움으로 승부하는 효녀 고수로 변신했고, 건후는 이소룡을 방불케 하는 날카로운 눈빛의 ‘건소룡’에 빙의했다. 막내 진우는 신발까지 벗어 던지며 맨발 전투로 합류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미지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