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윌로우'
디즈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타워즈> 시리즈 루카스 필름 제작의 판타지 어드벤처 <윌로우>가 14일 공개된다.
● 위대한 마법사 윌로우, 주체적인 키트 공주, 그리고 히든 카드 도브
34년 만에 ‘윌로우’ 역으로 돌아온 워윅 데이비스는 넬윈 족의 위대한 마법사로 거듭난 캐릭터의 성장부터 사악한 세력에 맞선 화려한 마법 액션까지 모두 소화하며 전 세계 구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외에 루비 크루즈, 엘리 뱀버, 에린 켈리먼, 토니 레볼로리 등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배우들은 각각 티르 아슬린의 하나뿐인 공주이자 사라진 쌍둥이 오빠를 찾기 위해 성 밖으로 나서는 주체적 매력의 ‘키트’ 공주부터 사랑하는 왕자를 구하기 위해 과감하게 ‘키트’ 공주 일행에 합류하게 된 ‘도브’ 그리고 ‘키트’ 공주의 친한 친구이자 올곧은 성격의 뛰어난 검객 ‘제이드’, 이웃 나라의 왕자이자 고대 언어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지닌 ‘그레이든’ 역을 맡아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알린다.
제작진은 “어떤 사람들은 약간 건방진 ‘키트’에게 끌릴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그레이든’의 섬세함이나 ‘부어맨’의 특이함에 끌릴 것이다. 이렇게 성격이 다양한 캐릭터들이 공동의 임무에 나선다. 그 여정을 통해 자신을 새로 발견하고 서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될 예정이다”라고 다채로운 능력과 개성을 겸비한 캐릭터, 이를 연기한 배우들의 활약에 대해 기대해 달라 전해 과연 <윌로우>의 거대한 모험 속 이들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디즈니+ '윌로우'
●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
이번 작품은 세계를 위험에 빠트렸던 악의 세력이 몇십년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이를 막기 위해 과거 세상을 구한 마법사 ‘윌로우’를 다시 찾아 도움을 구하는 과정과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모험 등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지며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 자체가 정말 훌륭하다”라는 ‘그레이든’ 왕자 역을 맡은 토니 레볼로리의 말처럼 이번 작품은 다양한 배경과 성격을 지닌 동료들이 점차 힘을 합쳐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영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세대 불문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 디자인, 극강의 비주얼
이번 작품은 웨일스와 영국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촬영되었다. ‘윌로우’ 역을 맡은 워윅 데이비스는 “최고의 세트 디자이너, 의상 디자이너 등 최고 중의 최고들이 이 작품에 참여했다. 매번 결과물에 입이 떡 벌어졌다”면서 극찬을 쏟아내 이번 작품의 프로덕션 디자인에 기대감을 더했다. 또한 이번 작품에는 <007 노 타임 투 다이>에 참여한 시각 효과 감독 마크 바코프스키를 비롯해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에 참여한 크리처 및 드로이드 FX 크리에이티브 감독 닐 스캔란 등 최고의 제작진들이 함께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이들은 환상적인 CG 효과를 기반으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완성시키며 극의 몰입을 높일 예정이다.
디즈니+ '윌로우'
<윌로우>는 신비로운 땅에서 다시 시작된 마법과 사악한 힘에 맞서 세상의 깨어진 균열을 바로잡을 영웅들의 경이로운 모험을 담은 판타지 어드벤처이다. <스타워즈> 시리즈 루카스 필름이 제작에 참여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압도적이고 환상적인 비주얼을 선사할 예정이다.
워윅 데이비스, 루비 크루즈, 에린 켈리먼, 엘리 뱀버, 토니 레볼로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을 인정받은 배우들이 총출동해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윌로우>는 14일(수) 1,2화 에피소드가 동시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1편씩, 총 8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