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유나
ITZY(있지) 유나가 컴백을 앞두고 고혹적인 아우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ITZY는 11월 30일 새 미니 앨범 'CHESHIRE'(체셔)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지난 11일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개별 티저를 차례로 공개하고 있다.
유나는 여신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탈릭 네일, 스모키 메이크업 등 다크한 스타일링 위 갈색 웨이브 헤어로 우아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특히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시선 처리와 독특한 손짓과 같이 포토제닉한 면모가 특별함을 더해 '콘셉트 장인' ITZY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새 앨범 발매를 앞둔 ITZY는 데뷔 첫 월드투어 'ITZY THE 1ST WORLD TOUR < CHECKMATE>'(있지 첫 번째 월드투어 <체크메이트>)를 활발히 전개 중이다. 올해 8월 서울에서 시작된 월드투어는 미국 8개 도시로 이어졌고 10월 26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29일 피닉스, 11월 1일 달라스, 3일 슈가랜드, 5일 애틀랜타, 7일 시카고, 10일 보스턴을 거쳐 13일 뉴욕까지 전석 매진을 달성한 미주 투어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편 ITZY는 11월 30일 오후 6시 미니 6집 'CHESHIRE'를 발매하고 글로벌 인기에 화력을 더한다.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카운트다운 토크를 진행하고, 이후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S)에 출격해 'K팝 퍼포먼스 최강 그룹'의 존재감을 빛낸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