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미지캡처
‘편스토랑’에서 류수영이 만 원으로 집에서 치킨 만드는 방법을 전수해 출연자들의 호응을 샀다.
2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류수영은 “집에서 만 원으로 치킨을 30분 만에 만들 수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류수영은 “집에 있는 재료로 한국식 어향소스를 만들어 어향치킨을 완성할 것”이라며 가정집에 흔하게 있는 재료와 조미료를 가지고 어향치킨을 만들었다. 이어 그는 직접 만든 치킨을 시식하며 “양념치킨도 아니고 깐풍기도 아니다”라며 “익숙한 듯 아닌 듯 맛있다. 파는 것 같다”고 자화자찬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문가 평가단과 스페셜 평가단이 1등으로 뽑은 메뉴는 바로 류수영의 어향치킨이었다. 전문가 평가단은 “전국의 치킨집 사장님들 긴장하셔야겠다”며 “아이디어도 좋고 채소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부담스럽지 않은 치킨이다”며 류수영의 어향치킨을 극찬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