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법대로 사랑하라’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훈훈한 케미가 돋보이는 추석 인사를 남겼다.
지난 5일(월)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12일(월) 3회 방송을 앞둔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승기와 이세영이 시청자들의 편안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기원했다.
먼저 이승기와 이세영은 “안녕하세요”라며 극 중 티격태격함을 잠시 잊은 다정한 모습으로 비주얼 맛집의 탄생을 알렸다. 더불어 이승기가 “시청자 여러분 그 어느 때보다 편안하고 또 풍성하고”라고 운을 띄우자, 이세영이 “무엇보다 건강한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을 이어가는 찰떡 호흡을 발휘했던 것. 이어 이승기와 이세영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50분 KBS 2TV ‘법대로 사랑하라’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그런가 하면 1, 2회 방송을 놓친 시청자들을 위해 ‘법대로 사랑하라’는 추석 당일 10일(토) 낮 2시 20분부터 1, 2회 재방송을 편성했다. 게다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월)에도 휴방 없이 3회가 방영될 것을 알려 알찬 추석 연휴의 마지막을 장식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법대로 사랑하라’ 전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 시청자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며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더 진해진 심쿵과 서사로 찾아올 ‘법대로 사랑하라’ 3회도 꼭 놓치지 말아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3회는 9월 12일(월)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법대로 사랑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