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감성듀오’ 멜로망스가 출연해 귀호강을 선물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려욱, 멜로망스, 임지훈, 임현식, 포맨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멜로망스는 2년 6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소식을 전했다. 이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초대’는 사랑의 벅찬 설렘과 생기 있는 계절의 시작, 축제를 노래하는 곡이다.
화려한 현악기와 리듬, 정동환의 피아노 연주가 봄 감성을 선사하는 무대를 선사하며 매년 봄마다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멜로망스 표 봄 캐롤’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라이브계의 버라이어티, 오감 만족 뮤직 토크쇼로 뮤지션을 초대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40분에 방송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미지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