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미지캡처
‘편스토랑’에서 류수영이 두 번째 연어대환장파티로, 또 레전드를 썼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겨울의 맛’을 주제로 한 2021년 마지막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됐다.
그 중 누구나 따라 하기 쉽고 맛도 보장되는 레시피를 소개하며 ‘믿고 먹는 어남 선생’에 등극한 류수영은, 겨울철에 딱 맞는 생선 연어로 또 한 번 가성비갑 레시피의 레전드를 썼다. 바로 ‘연어대환장파티2’다.
이날 류수영이 연어로 시도한 첫 번째 요리는 ‘연어 타르타르’였다. 타르타르는 파티 애피타이저로 제격인 고급 요리다. 류수영은 생연어를 잘게 손질한 뒤 참기름, 간장, 트러플 오일로 만든 소스를 더했다.
이어 일회용 커피컵을 활용해 무너지지 않게 연어 타르타르의 모양을 잡았다. 특히 즉석에서 만든 연어 타르타르로 막내 작가의 깜짝 생일파티까지 열어줘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류수영은 두툼하게 썬 연어로 대왕 연어초밥을 만들었다. 특히 초밥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단촛물 황금 비율, 손을 안 대고 초밥을 만들 수 있는 꿀팁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토치를 활용해 풍미를 더한 연어 불초밥, 연어불초밥에 어울리는 와사비 마요 소스 황금 레시피도 소개했다.
이에 ‘마스터 초밥킹’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초밥을 만들기 전 “아내(박하선)가 내 생일 때마다 연어 초밥을 만들어준다”고 사랑꾼 남편 면모도 과시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