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소니 픽쳐스 제공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새로운 트레일러를 통해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등장했던 모든 빌런들이 등장한다는 사실이 예고됐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이후 전 세계가 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분)의 정체를 알게 되고 악당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 분)가 그를 살인자로 몰아가자 스파이더맨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에게 찾아가 그의 정체를 잊게 해주는 주문을 세상에 걸어달라 부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하지만 그 주문은 세상에 잘못된 빌런들을 끌어들이게 되고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분), 일렉트로(제이미 폭스 분) 등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등장했던 무시무시한 악당들을 한꺼번에 몰려오게 만드는 사태를 초래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소니 픽쳐스 제공
새로 공개된 2차 트레일러에서는 스파이더맨이 일렉트로, 샌드맨, 리자드에게 달려드는 장면이 포착되며 화제를 낳았다.
더불어 닥터 옥토퍼스와 대화하는 신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떡밥을 던지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다양한 빌런들이 등장하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오는 12월 15일 국내에서 첫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