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 [날씨의 아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날씨의 아이>가 오는 9월 9일(목), 4K UHD 버전으로 극장가를 찾아온다. 섬세한 작화와 색채 표현, 서정적인 스토리로 빛의 마술사로 불리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완성해낸 최고의 비주얼을 4K UHD 버전으로, 4K 전용관에서 즐길 수 있는 정식 개봉 소식이 전해지자,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뜨겁다.
<날씨의 아이> 예고편 또한 보는 즉시 시선을 매료시킨다. 먼저 도시에 온 가출 소년 ‘호다카’와 하늘을 맑게 하는 소녀 ‘히나’,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등장하는 ‘최고의 비주얼을 최고의 화질로 극장에서 만난다’는 카피와 더 선명해진 비주얼들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4K UHD 영상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깊이감 있는 묘사와 압도적인 선명함이 돋보이는 화질이 국내 4K 전용 극장에서 만나게 될 <날씨의 아이> 4K UHD 버전 상영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날씨의 아이]
<날씨의 아이> 이어 <너의 이름은.>의 4K UHD 버전 포스터, 예고편에 또한 공개될 예정이며 <별의 목소리><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언어의 정원><초속5센티미터><별을 쫓는 아이>까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전 작품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획전은 오는 9월 2일(목)부터 개최된다.

